by hellochris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bryan...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by miyagawa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by lwy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by jetalone (flickr)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abex (a flickr user)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CYAN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한식 일품
불고기 · 비빔밥
주불 한국대사관 등에서 일한 오 셰프가 자연 재료로 조선 반가 상차림을 현대적으로 낸다. 새로 연 조용한 공간이고, 계절 메뉴는 한불 퓨전으로 간다.
4.6
고기구이
삼겹살 · 닭갈비
생토노레 근처의 현대적인 고깃집. 전채–닭갈비 또는 삼겹살–디저트로 이어지는 구이 코스가 있고, 불판은 테이블에 놓인다.
4.7
한국 주막을 모티프로 한 담백한 공간에 조용한 분위기다. 흑미로 짓는 비빔밥과 불고기·잡채가 메뉴의 중심이다.
4.2
삼겹살 · 비빔밥
한식진흥원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2024-01호). 바비큐 전문점으로, 쌈을 «문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풀어낸다.
4.4
국밥 · 비빔밥
미쇼디에르 거리의 창작 한식. 비빔밥·국밥·짜장면 같은 기본기를 자기 해석으로 낸다. 공간도 단정하다.
4.9
삼겹살 · 갈비
한식진흥원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2023-01호). 마레 한복판에서 한국 구이 문화를 보여준다.
4.5
찌개·전골
삼겹살 · 부대찌개
베르리 거리의 폭넓은 한식 메뉴. 구이부터 찌개, 족발, 해물파전까지 있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공간에 한국식 칵테일과 와인 리스트를 갖춰 데이트와 친구 모임 양쪽에 맞는다.
불고기 · 잡채
«새로운 한식»을 표방해 매운 양념을 앞세우지 않고 채소와 양념 고기의 결을 살린다. 점심 세트는 18.50유로부터고, 다이어트 메뉴가 따로 있다.
불고기
생트뵈브 거리의 작은 식당. 따뜻하고 아늑한 가족 같은 분위기라는 평이 많다. 집에서 만든 불고기와 찌개가 한국 맛에 충실하다는 평.
포차
삼겹살 · 족발
생제르맹데프레의 소주 바. 카운터 뒤로 수백 병이 불빛을 받고 있고, 전통 한식을 직접 조리해 낸다.
갈비 · 잡채
시조 거리에서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식당. 전채와 메인 선택지가 넓고 채식·생선 메뉴도 있다.
김밥 · 비빔밥
파리 비스트로와 한옥의 코드를 섞은 곳. 한국 맛에 현대 프랑스 요리의 결을 얹는다. 온라인 예약을 받고 프라이빗 룸이 있다.
갈비 · 불고기
한식진흥원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2025-06호). 샹젤리제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한성학 셰프가 불고기·갈비를 중심으로 «살풀이»·«춘앵무» 코스를 낸다.
치킨
갈비 · 후라이드 치킨
마들렌 근처의 재해석 한식. 새우만두, 농어 사시미에 두부·시금치 페이스트, 배 타코에 올린 육회 같은 구성이다.
4.8
비빔밥
서울과 전주에서 출발한 한불 퓨전. 창업자들이 서울의 김치·한식 조리 학교와 전주 비빔밥 축제에서 배웠다.
보마르셰 대로의 고깃집. 목살·삼겹살·꽃등심에 2인용 «바비큐 서울»(320g)이 있다. 평일 점심 메뉴가 있고, 구이에 맞춘 프랑스 와인 리스트를 갖췄다.
한식진흥원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2023-10호). 20석 남짓한 작은 집이지만 메뉴마다 이야기가 있다.
갈비 · 갈비탕
몽파르나스 게테 거리의 할랄 고깃집. 군더더기 없는 공간에서 테이블 구이를 낸다. 해물파전·육회·이베리코 플루마·잡채·갈비탕이 함께 나온다.
분식
순대
한식진흥원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2023-05호)이자 미쉐린 «접시» 등재. 박춘호 대표가 2018년 «원리원칙에 가까운 한식»을 보이려 열었다.
아베스의 한식당. 공간이 편안하고 조용하다는 평이다. 불고기·비빔밥·잡채를 내고 테라스가 있다.
K-RE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