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 Paris
한국의 면 요리는 하나로 묶기 어렵습니다. 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칼국수는 뜨끈하게, 짜장면은 검은 춘장 소스에, 짬뽕은 붉고 얼큰하게 나옵니다. 한 가지만 파는 집도 있고 네 가지를 모두 올려 두는 집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파리에서 면을 간판으로 내건 가게를 모았습니다. 먹고 싶은 메뉴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요리별 필터로 해당 페이지에 바로 가는 편이 빠릅니다. 아직 고르지 못했다면 목록을 훑으면서 각 가게의 대표 메뉴를 보세요. 분류보다 그쪽이 주방의 성격을 더 정확히 말해 줍니다. 참고로 한국에서 계절을 타는 메뉴가 많아, 파리 매장도 그 흐름을 따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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