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소갈비를 넣고 맑게 끓인 탕. 살이 뼈에서 떨어질 때까지 고아 냅니다.

stu_spivack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설렁탕이 뼈에서 희고 담백한 국물을 뽑는다면, 갈비탕은 살이 붙은 갈비에서 맑고 진한 국물을 냅니다. 갈비 두세 대와 무가 들어가고 당면이나 지단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잔칫상에도 오르고 몸이 안 좋은 사람에게도 내는, 자리를 가리지 않는 음식입니다.
먼저 젓가락으로 살을 뼈에서 떼어 국물에 떨어뜨려 둡니다. 밥은 따로 먹어도 되고 말아도 되며, 다른 탕과 달리 간이 이미 되어 있어 소금은 아주 조금만 씁니다. 김치는 곁들이되 국물에 섞지는 않습니다.
- 맵기
- 안 매움
- 형태
- 1인분
- 초보자 추천도
- 3/3
- 주요 재료
- 소고기 · 쌀
편집팀 기준입니다 — 실제 맵기는 식당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팀 평가입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별도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조리법은 식당마다 다릅니다.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이 있다면 식당에 직접 문의해 주세요.
곁들이는 음식
흰밥 · 김치 · 무
팁 — 1인분씩 나오고 맵지 않아 혼자 먹을 때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