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 Paris
칼국수는 이름 그대로 반죽을 밀어 칼로 썬 면입니다. 손으로 써니 굵기가 고르지 않고 가운데가 두껍습니다. 이 면을 국물에 바로 넣어 끓이기 때문에 전분이 풀려 국물이 걸쭉하고 약간 뿌옇게 됩니다. 육수는 멸치나 닭, 해물로 내고 집마다 차이가 커서 사실상 육수가 이 음식을 가릅니다. 면이 계속 불면서 국물을 먹으므로 나오면 바로 먹는 편이 낫습니다. 옆에 놓인 다진 양념은 한 번에 풀지 말고 조금씩 넣습니다. 함께 나오는 김치는 겉절이인 경우가 많은데 이 국물과 잘 맞습니다. 이 페이지는 파리에서 이 요리를 내는 곳을 모은 목록입니다. 필터로 상황·지역·서비스를 좁힐 수 있습니다.

by jslander · CC BY 2.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