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주문 가능 — Paris
한국어로 주문할 수 있으면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메뉴에 관해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의 정확도, 그리고 알레르기나 굽기 정도, 맵기를 대충이 아니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파리의 한인 손님에게도, 서울에서 온 방문객에게도 결정적인 조건이 되곤 합니다. 여기 모인 곳은 확인한 시점 기준으로 홀에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최소 한 명 있는 가게들입니다. 다만 두 가지를 감안해 주세요. 직원은 바뀌고, 한 달 전에 맞던 정보가 다음 달에는 틀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직원이 모든 영업시간에 있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방문이라면 미리 전화해 확인하시고, 틀린 부분은 알려 주시면 확인 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