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확인 2026-09-07

잡채 — Paris

Japchae à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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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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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잡채의 성격은 면에서 옵니다.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당면은 익으면 투명해지고 밀가루 면과 다른 탄력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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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채 썬 채소와 버섯, 소고기를 간장과 설탕, 참기름에 볶아 함께 무칩니다. 맵지 않고 달큰해서 따뜻할 때나 식은 뒤나 비슷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럿이 먹을 때는 반찬처럼 나눠 먹지만, 밥 위에 얹으면 그것만으로 한 끼가 됩니다. 면이 길어서 한 번에 많이 집으면 접시가 끌려오니 조금씩 덜어 먹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상태가 크게 변하지 않아 잔칫상에 자주 오릅니다.

잡채

by snak (a flickr user)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K-RESTO.